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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 그름을 판단할 때, 사람들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판단하십시오. - 브루스 바튼
이 시대는 각자 자기 눈에 옳은 대로 행하는 풍조가 만연하지만, 성경은 “사람의 길이 자기 보기에는 바르나 여호와는 마음을 감찰하시느니라”(잠 21:2)고 말씀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감정은 쉽게 흔들리고 왜곡될 수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변함없는 진리입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상황이나 여론이 아닌, 말씀을 기준으로 옳고 그름을 분별합니다.
예수님도 광야에서 마귀의 유혹을 받을 때 “기록되었으되”라는 말씀으로 모든 시험을 이기셨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기준으로 삶을 세워갈 때, 세상의 소리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 안에 거하게 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내린 분별력입니다.
오늘도 우리의 판단의 기준이 사람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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