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5-01-04 19:58
2025 새해 목양편지: 네 입을 크게 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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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김광수
조회 : 671  

2025년 대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24년이 역사의 뒤안길로, 추억의 기억 저편으로 건너 갔습니다. 지난 한 해 교회를 축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또한 교회를 위해 수고하시며 봉사하신 모든 교인분들께 교회를 대표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섬김으로 우리 교회가 더 아름답게 세워질 수 있었고, 서로에게 가슴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025년 새해를 위해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교회에 주신 표어가 “갑절의 영감, 갑절의 부흥”입니다. 교회가 한 해 붙들고 기도하며 달려가도록 주신 목표요 도전입니다. 엘리사는 스승 엘리야의 승천을 앞두고 엘리야의 갑절의 영감을 구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안에 소원을두고 행하시는 분(빌2:13)이십니다. 우리 안에 소원을 주시는 것은 얻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시81:10) 약속하십니다.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 수 있다 하셨습니다. 믿음이 부족하면 믿음까지도 구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은 믿음도 선물로 주십니다. 하나님이 2025년 우리 믿음 가운데 일하시길 기도합니다. 안된다 못한다 부정적인 말은 안되는 일만 만듭니다. 하면 된다, 믿음 안에서 해보자 선포하면 하나님이 그 믿음의 선포를 통해 역사 하십니다. 하나님은 너희 말한 대로 이루리라고 하셨습니다. 축복의 말, 믿음의 말로 올 한해 우리 안에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원합니다.  


이제 2025년 새해 첫발을 내딛습니다. 새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 우리 안에 그 소망을 이루어가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걸음에 동행하시며 도와주십니다. 2025년 새해에 여러분 개인에게, 가정에게, 그리고 교회에도 하나님이 갑절의 영감과 갑절의 부흥을 주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러므로 한 해가 마무리 될 때, 하나님이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고 우리 모두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리며 기뻐할 수 있는 한 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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