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9-25 13:52
두 마리의 늑대
인쇄
 글쓴이 : 웹섬김…
조회 : 810  

한 체로키 인디언이 노인이 손자에게 삶에 대해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마음속에서는 늘 싸움이 일어난단다.” 그는 손자에게 말했습니다.

“너무 끔찍한 싸움이어서 마치 두 마리 늑대가 싸우는 것과도 같단다. 하나는 악마 같은 놈인데 분노 질투 슬픔 후회 탐욕 교만 분개 자기연민 죄의식 열등감 거짓 허영 잘난 체하고 자신의 거짓자아를 나타낸단다. 다른 놈은 선한 놈이지. 이놈은 기쁨 평화 사랑 희망 친절 선의 고요함 겸손함 동정심 관대함 진실 연민 신뢰를 나타낸단다. 이같은 싸움이 네 안에서도 일어나고 모든 사람의 마음에서도 일어난단다.”

손자는 잠시 동안 그 말을 생각하다가 할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 “그럼 어떤 늑대가 이기나요?” 체로키 노인은 간단하게 대답했습니다. “네가 먹이를 주는 놈이 이긴단다.”

우리 안에는 여러가지 마음이 있지만 어떤 마음을 붙들고 사느냐에 따라 내 삶의 모습과 결과가 달라집니다. 선한 마음을 붙들고 키워나갑시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38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51 천국과 지옥/박영문(월간신앙계) 김광수 02-12 558
350 타이타닉 부선장의 증언 김광수 02-11 626
349 약함이 능력이라 김광수 02-04 513
348 공감이 먼저랍니다 김광수 01-17 446
347 굿나잇 키스 김광수 01-14 544
346 두 마리의 늑대 웹섬김… 09-25 811
345 친구의 영향력 웹섬김… 07-10 979
344 하나님의 약속(부모공경) 웹섬김… 05-22 618
343 베푸는 손길 웹섬김… 03-21 950
342 그리스도인 웹섬김… 12-06 806
341 두 벌의 안경 웹섬김… 11-15 868
340 하나님과의 연결 웹섬김… 09-26 731
339 드리는 기쁨 웹섬김… 09-06 846
338 신앙 인격 지키기 웹섬김… 08-30 834
337 조오지 6세의 기도 (1) 웹섬김… 08-23 1013
336 거룩한 삶에 대한 애통함 웹섬김… 07-05 164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