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7-09 14:39
등불켜고 준비하는 밤
인쇄
 글쓴이 : 웹섬김…
조회 : 1,594  
옛날 어떤 의사가 한밤중에 13㎞나 떨어진 먼 시골로 중환자를 왕진하러 가야만 했다.폭설이 쏟아지고 있었기 때문에 누군가의 도움이 없이는 그 집을 찾을 수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의사는 가는 길목의 가장 가까운 첫번째 집에다 전화를 걸어 창문에 등불을 켜 둘 것을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이웃집에다 전화를 해서 역시 창문에 등불을 켜 두도록 부탁했습니다.
이렇게 하여 환자의 집에 이르는 동안 모든 길목의 집들이 창문에 등불을 켜게 되었고 의사는 쏟아지는 폭설과 어둠을 뚫고 길을 찾을 수가 있었다.바로 이러한 것이 우리 교회의 모습이어야 합니다. 교회는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서로 도와주는 길목의 등불이어야 합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38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7 참된 그리스도인의 모습 웹섬김… 09-30 2873
226 교회는 병원이다 웹섬김… 09-25 2218
225 하나님의 사랑 웹섬김… 09-10 2188
224 우사인 볼트도 별거 아냐 웹섬김… 08-20 1635
223 고목인가 새순인가 웹섬김… 08-13 1751
222 왜 무디인가? 웹섬김… 08-06 2211
221 진짜 인생 웹섬김… 07-16 1907
220 등불켜고 준비하는 밤 웹섬김… 07-09 1595
219 위로의 공동체 웹섬김… 07-02 2224
218 할머니의 조끼 웹섬김… 06-25 1668
217 가정의 소중함 웹섬김… 05-07 1807
216 겸손과 교만 웹섬김… 04-09 3224
215 그리스도인의 D-day 웹섬김… 03-26 2309
214 소대장의 리더십 웹섬김… 03-12 1894
213 이튼 칼리지 고등학교 웹섬김… 03-05 1957
212 코카콜라와 제자 웹섬김… 02-06 1602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