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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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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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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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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남미 님의 글 "2004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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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목사님!
> 낼 모래면 설 이네요..새해에는 하나님의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이렇게 목사님과 대화를 나누기 위해 교회에 web page가 생긴 이래로 처음으로 방문합니다. 때 늦은지는 알지만...^0^
>
> 주일날 "십자가"라는 제목으로 보여주셨던 걸 보고...반성하는 한 주를 맞이했습니다.
> 내가 힘이 든다고, 내가 바쁘다고..주님이 주신 저의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죄 책감과 무력함 때문에 반성하는 하루가 되어서 뜻깊었습니다.
> 새해에는 주님이 저에게 맡겨주신 일을 열심을 할것을...다시 한번 다짐해 봅니다.
> 목사님도 기도 만이 만이 해 주세요.
> 모든 일을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 한 번 시작하고 봉사하기로 맘 먹었던 일을 끝까지 할 수 있도록 기도 만,만이 해주세요.
>
> 날씨가 만이 추워졌으니 특별이 감기에 조심하시구요..사모님께 안부 부탁드립니다.
> 안녕히 계세요.
우리 내외는 이 글을 읽고 참 감사했습니다. 첫째는 우리 내외의 기도에 응답해 주신 우리 하나님께 이며 두번째는 김남미 자매에게 입니다. 우리는 믿습니다. 김남미 자매가 많은 가능성을 가진 것을 말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그 모든 능력과 경험들을 총체적으로 쓰시는 귀한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또한 우리 하나님이 주신 이 주간의 십자가의 감동은 평생의 에너지가 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응답주신 우리 하나님께 저희는 계속 기도할 것입니다. 또 하나의 김남미 자매를 향한 하나님의 응답하심을위해서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의 사랑 안에서 정윤태 목사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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