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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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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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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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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낼 모래면 설 이네요..새해에는 하나님의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이렇게 목사님과 대화를 나누기 위해 교회에 web page가 생긴 이래로 처음으로 방문합니다. 때 늦은지는 알지만...^0^
주일날 "십자가"라는 제목으로 보여주셨던 걸 보고...반성하는 한 주를 맞이했습니다.
내가 힘이 든다고, 내가 바쁘다고..주님이 주신 저의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죄 책감과 무력함 때문에 반성하는 하루가 되어서 뜻깊었습니다.
새해에는 주님이 저에게 맡겨주신 일을 열심을 할것을...다시 한번 다짐해 봅니다.
목사님도 기도 만이 만이 해 주세요.
모든 일을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한 번 시작하고 봉사하기로 맘 먹었던 일을 끝까지 할 수 있도록 기도 만,만이 해주세요.
날씨가 만이 추워졌으니 특별이 감기에 조심하시구요..사모님께 안부 부탁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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