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8-21 18:00
교회의 사명
인쇄
 글쓴이 : 웹섬김…
조회 : 786  

스위스의 알프스 산에 한 오두막집이 있었다.

이 집은 종치는 집이라고 불리웠는데 아들을 잃은 어머니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집이었다.

이 깊은 골짜기에는 겨울이 찾아오면 눈이 바람에 날려 앞을 볼 수가 없고,

사방이 흰눈으로 덮여버 리므로 등산하는 사람들이 길을 잃기 쉬웠다.

그래서 바람부는 날이면 누구든지 이 집 가까이에 있던 사람들이 곧 종을 치기 시작한다.

그래서 길을 잃은 사람들이 종소리를 듣고 구조를 받게 되는 것이었다. 교회는 종치는 집이다.

길을 잃고 죄 가운데 헤매는 사람들에게 종을 울려 구원을 받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종치는 사람이 되는 책임을 온전히 감당해야 한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89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29 돌아온 딸 웹섬김… 10-31 662
828 적재적소 웹섬김… 10-25 735
827 나는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웹섬김… 10-17 673
826 사단의 전술과 전략 웹섬김… 10-09 700
825 솔트라인 웹섬김… 10-03 679
824 사단에게 틈을 주지 마라 웹섬김… 09-25 723
823 전쟁의 비용 웹섬김… 09-19 654
822 고난과 축복 웹섬김… 09-12 683
821 찌거기 인생의 기적 웹섬김… 09-05 1365
820 사명과 열정 웹섬김… 08-29 727
819 교회의 사명 웹섬김… 08-21 787
818 가장 좋은 치료법 웹섬김… 08-15 692
817 즉각적인 순종 웹섬김… 08-07 805
816 새로운 출발 웹섬김… 08-01 690
815 신앙은 모험 웹섬김… 07-24 769
814 시온(Zion) 웹섬김… 07-18 69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