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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28 02:43
선교사에로의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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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웹섬김…
조회 : 831  

오스왈드 스미스 목사는 선교지에 나갔지만 신체적인 조건이 맞지 아니함으로 결국 목회자로서 선교에 공헌하였다. 19세기초 미국 선교운동에 불을 붙였던 사무엘 밀즈나 존 모트는 선교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으나 선교지에는 나가지 못하였다. 이렇듯이 선교사로서 부름받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적인 인도하심이 없이 이루어질 수 없다.

계속적인 선교열정이란 소명을 받은 이후 선교지에 나갈 때까지 소명의식이 사그라지지 않고 계속해서 타오르는 상태이다. 일시적으로 선교소명을 받은 것 같을지라도 오래 가지 못하고 사라져 버리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타문화권 적응 은사란 피터 와그너나 허버트 칸에 의하면 선교현지에서의 기후나 생활조건, 문화에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이미 언급했지만 오스왈드 스미스 목사 같은 분은 신체적으로 적응하지 못함으로 결국 선교사역을 중단하고 본국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 우리 한국 선교사들 가운데 타문화권에 적응하지 못함으로 중도에 귀국한 분들도 여럿이 있다. 그 중에는 가족이 적응하지 못해 그것이 문제가 되어 선교사역을 포기한 경우도 있다.

와그너에 의하면 교회가 선교사를 선별하는데 있어 가장 소홀히 하기 쉬운 것이 타문화권 적응 은사라고 한다. 선교사로 하나님께 부름받은 사람은 타문화권 적응 능력을 은사로서 이미 받았다는 지론이다. 타문화권 선교사로 나가려고 하는 사람이나 파송단체인 교단의 선교부나 선교기관은 현지 훈련이나 공동체적 특별 생활훈련을 통해서 선교 현지에서 예상되는 여러 문화 충격들을 본국에서 미리 겪게 함으로 점검할 수 있다.

모두가 선교사이다

그러면 선교의 일반적인 부름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모든 성도들에게 해당되는 것으로서 요한복음 20 21절의 말씀처럼 예수님께서 구속사를 이루시기 위해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선교의 주체는 삼위 하나님이신데, 성도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은혜를 믿는자이며 동시에 불신자들에게 전해야 하는 사명이 있는 자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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